대량 생산은 이제 옛말

EMO: SuperTrak, 금속 산업에 배치 사이즈 원(batch size one)을 구현하다

연간 대량주문에서 리드 타임이 짧은 소단위 고객 주문에 이르기까지, 금속 산업은 불가피하게 글로벌 트렌드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이러한 유형의 개별 생산을 하나의 단일 배치로 묶어 소규모 일괄처리 방식으로 취급하려면, 제조 시스템이 훨씬 더 유연해져야 한다. 금년도 하노버 공작기계 박람회(EMO)의 B&R 부스(Hall 9, Booth F50)에서는 독립적으로 제어되는 셔틀과 신속한 전환 시간을 통해 고객 중심의 유연한 제조활동을 가능케 하는 트랙 기반 운송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The fast track to flexible packaging
EMO 전시회에서, B&R은 SuperTrak을 통해 ‘배치 사이즈 원(batch size one)’에 이르기까지 유연한 제조 및 대량 맞춤 생산이 가능케 하는 방법을 시연한다.

트랙 기반 유연성
대규모 연간 대량 주문은 리드 타임이 짧고 요구사항이 자주 변경되는 소규모 주문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이와 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당 변경사항에 빠르고 간편하게 적응할 수 있는 제조 시스템이 필요하다. B&R은 EMO 전시회에서 1m 단위로 단계별 확장 가능한 SuperTrak 수송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각의 셔틀은 독립적인 제어가 가능하므로 기계 설계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유연성을 제공한다. ABB 로봇 설비 사양으로 구축된 데모 시스템은 여타 서브시스템이 트랙 시스템과 얼마나 원활하게 상호작용하는 동시에 추가적인 생산 작업수행도 가능한지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효율성 및 수익성
대량 맞춤 생산은 소규모 배치를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생산능력을 중심으로 한다. 트랙 테크놀로지 사용자는 ‘배치 사이즈 원(batch size one)’에 이르기까지 제조 수익성을 확보해주는 빠른 전송 속도와 전환 시간 단축을 통해 이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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