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필드를 스마트 팩토리로

From brownfield to smart factory(042017)

기존의 공장을 Industry 4.0의 속도로 고속화하기로 목표를 정한 Nestlé의 다음 단계는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는 데 관련되는 비용과 노력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독일의 Osthofen에 있는 공장에 이행을 위해 제시된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B&R의 솔루션, 즉 오렌지 박스(Orange Box)를 갖춘 파일럿 프로젝트를 구현하였다. 이 단순하지만 품격을 갖춘 솔루션은 브라운필드 현장이 스마트 팩토리의 효율성을 향한 거대한 발걸음을 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저자] Inge Hübner, VDE Verlag, www.digital-factory-journal.de   Nestlé 식품은 매년 한두 개의 그린필드 공장 (greenfield plants : 백지 상태에서 시작된 신규 공장) 공장을 건설하는데, 그 중 하나는 독일의 Schwerin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