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비전을 기계 자동화에 통합

B&R의 머신 비전 포트폴리오는 단순한 비전 센서부터 하이 엔드 스마트 카메라까지 다양하다.

자동화 전문가들 이미지 프로세싱 솔루션 도입 B&R은 머신 비전을 자동화 에코 시스템의 통합 요소로 만들었다. 금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B&R은 끊김없이 자동화 시스템에 통합된 이미지 프로세싱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발표하였다. 솔루션은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조명 부속품들로 구성된다. 솔루션의 핵심은 광범위하게 선택할 수 있는 지능형 카메라 기술이다. 간단한 옵션은 단순히 머신 비전 센서를 대체하는 데 불과한 반면에, 최고급의 옵션은 하이 엔드 스마트 카메라의 모든 잠재력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 최소한의 신규 프로그래밍 작업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는 미리 만들어져 있는 소프트웨어 컴포넌트가 제공된다. 지능형 조명 조명 요소들은 외부 장치로써 혹은

배치 사이즈 1의 유연성, 대량 생산의 효율과 만나다

제품을 전환하려면 트랙의 나머지 부분에서 최대 속도로 생산이 지속되는 상태로 작동자는 단순히 피트 레인의 가이드에 새로운 셔틀 휠을 설치하기만 하면 된다.

새로운 수송 시스템, 전반적 기기 효율성 (overall equipment effectiveness: OEE) 향상 뉘른베르크 (Nuremberg)에서 열린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B&R은 새로운 지능형 수송 시스템 ACOPOStrak을 발표하였다. ACOPOStrak은 대량 생산의 경제성을 배치 사이즈 1까지 확장시킨 세계 최초의 시스템이다. 제품 흐름의 분류와 합류 순수 전자식 ACOPOStrak 다이버터 (diverter)는 최대 생산 속도에서 제품 흐름을 분리하고 통합한다. ACOPOStrak의 많은 장점 중 하나는 트랙 레이아웃에 피트 레인 (pit lane)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피트 레인에 새로운 셔틀을 장착하고 다이버터를 통해 트랙의 실제 제품 흐름의 방향을 바꾼다. 같은 방법으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셔틀은 간단히

B&R,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주요 혁신 발표

B&R은 7번 홀 206번 부스에서 대규모 개막 행사와 함께 전시를 시작할 예정이다.

진정한 대량 맞춤화 B&R은 오는 11월 28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최초로 SPS IPC Drives 전시회에 대규모 개막 행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자동화 전문 기업인 B&R은 7번 홀 206번 부스에서 다가오는 대량 맞춤화 시대에 중대한 전기를 마련하게 될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당사는 원료가 제조 공정을 통해 이동하는 방법에 혁명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B&R의 Managing Director인 Hans Wimmer씨는 발표하였다. B&R 부스는 또한 산업 IoT와 클라우드 연결 솔루션에 대한 실제 데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OPC UA TSN은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트윈에 대한 실시간 접근을 가능하게

mapp View – 유지보수 비용의 최소화

mapp View HMI 솔루션

일단 기계와 그의 HMI 어플리케이션이 작동을 시작하면, 사소한 변경 사항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요청을 받고 현장에 도착하여 기계 소프트웨어의 재가동을 시도하는 동안에 전체 생산 라인은 정지된다. 유지보수 비용이 걷잡을 수 없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모듈형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기능이 모듈형 요소에 내장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현저히 더 용이하고 유지보수 비용도 더 저렴하다. B&R의 시스템 구조 책임자인 Wolfgang Portugaller는 이렇게 설명한다. “기계의 서비스 수명 과정에서, 사용자는 최초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소비한 것보다 소프트웨어를 적응시키고 유지하는 데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소비합니다.” 현장

어떤 배치 (batch) 사이즈로도 효율적인 생산

B&R, SPS IPC Drives 참가

B&R SPS IPC Drives 2016 참가 B&R은 SPS IPC Drives 무역 박람회에서 SuperTrak 산업용 수송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밀하고 현저하게 낮은 유지 보수 - 그것은 어떤 배치 (batch) 크기로도 민첩하고 효율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B&R 부스 (홀 7 / 부스 206)에서 전시하는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OPC UA 통신 기반인 다수의 새로운 mapp 컴포넌트와 연결 제조 솔루션을 포함한다. 2년 전, B&R은 mapp 기술의 도입으로 기계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근본적으로 단순화했다. 이런 프리 코딩되고 철저하게 테스트된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는 기본적인 기능을 위한 프로그래밍 작업이 필요없게 되면서 OEM의 삶을

B&R, 혁신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다

"우리는 2016 년 성장 행진을 계속 할 것입니다." Peter Gucher, B&R 부사장

지속적인 성장 발표. Peter Gucher, B&R 부사장 산업 자동화 전문회사인 B&R은 특히 수요가 많은 지능형 Super Trak 수송 시스템, 강력한 ACOPOS P3 서보 드라이브 및 웹 기반 mapp View HMI 솔루션에서 그의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인상적인 성장률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 획득을 지속하고 있다. Peter Gucher 부사장은 SPS IPC Drives 준비기간 중 연례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우리는 2016 년 우리의 성장 행진을 계속할 것입니다.“ VDMA의 최신 수치에 따르면, 기계 제조는 2016년 상반기 동안 2% 매출 증가를 보였다. "우리는 그보다 현저하게 높았으며 지난 몇 개월 동안 새로운 급증을 이루었습니다,

웹 기술과 산업 자동화의 만남

새로운 mapp View HMI솔루션은 SPS IPC Drives전시회에서 소개된 여러 혁신 중 하나다.

B&R, SPS IPC Drives전시회에서 mapp View HMI 솔루션 선보여 B&R은 올해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새로운 HMI 솔루션인 mapp View를 선보였다. Automation Studio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웹 기술의 잠재력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이다. B&R 부스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새로운 스윙 암 패널과 혁신적인 세이프티 솔루션이었다. Mapp View와 함께, B&R은 HMI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또한 자동화 엔지니어들에게 HTML5, CSS 또는 JavaScript의 지식이 없이도 강력하고 직관적인 웹 기반의 HMI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툴을 제공한다. 새로운 스윙 암 패널 Automation Panel 5000은 유연성과 모듈성을 자랑하는 새로운 스윙 암 패널의 대표

올인원 시스템

Walter Burgstaller씨 (B&R의 유럽 담당 영업 이사, 좌측)와 Tobias Daniel씨 (COMAU Robotics의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는 SPS IPC Drives 2015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openROBOTICS를 소개하였다.

COMAU와 B&R, 로봇 기술을 기계 제어에 적용시키다 openROBOTICS의 도입으로 파트너인 COMAU와B&R은 기계와 생산 라인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로봇 기술 통합의 길을 열었다. 솔루션은 완전한 라인업의 COMAU 로봇을 기반으로 하며 이것은 3에서 650 kg 까지의 하중을 처리한다. “로봇 기술을 포함하여 라인의 모든 컴포넌트에 대해 완벽하게 일관된 프로그래밍으로 전세계의 우리 고객들은 작동, 진단 및 유지보수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으로 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COMAU Robotics 회사의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인 Tobias Daniel씨는 말한다. “시장에서 이와 같은 또 다른 솔루션은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로봇 기술과 기계류는 언제나 별도의 컨트롤러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토메이션 패널

Automation Panel 5000으로 B&R은 모든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스윙 암 패널을 제공한다.

유연성 및 모듈성을 완벽하게 갖춘 B&R의 Automation Panel 5000 2015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B&R은 유연성과 모듈성을 자랑하는 스윙 암 패널을 선보였다. Automa-tion Panel 5000 시스템은 IP65 보호등급의 다양한 제품군이 준비되어 있다. 이 B&R의 Automation Panel들은 펜던트 또는 받침대 장착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직접 변경될 수 있다. 또한 케이블은 비싸지 않은 표준 케이블을 사용하여 패널의 스윙 암 내부로 배선된다. 모든 요소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배선은 패널이 설치된 상태에서도 가능하다. Smart Display Link 3을 사용하면 소형의 RJ45 커넥터 덕분에 배선이 더욱 쉬어진다. PC와 패널 사이의 거리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