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 사이즈 1의 유연성, 대량 생산의 효율과 만나다

제품을 전환하려면 트랙의 나머지 부분에서 최대 속도로 생산이 지속되는 상태로 작동자는 단순히 피트 레인의 가이드에 새로운 셔틀 휠을 설치하기만 하면 된다.

새로운 수송 시스템, 전반적 기기 효율성 (overall equipment effectiveness: OEE) 향상 뉘른베르크 (Nuremberg)에서 열린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B&R은 새로운 지능형 수송 시스템 ACOPOStrak을 발표하였다. ACOPOStrak은 대량 생산의 경제성을 배치 사이즈 1까지 확장시킨 세계 최초의 시스템이다. 제품 흐름의 분류와 합류 순수 전자식 ACOPOStrak 다이버터 (diverter)는 최대 생산 속도에서 제품 흐름을 분리하고 통합한다. ACOPOStrak의 많은 장점 중 하나는 트랙 레이아웃에 피트 레인 (pit lane)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피트 레인에 새로운 셔틀을 장착하고 다이버터를 통해 트랙의 실제 제품 흐름의 방향을 바꾼다. 같은 방법으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셔틀은 간단히

유연성 갖춘 포장을 향한 패스트 트랙

The fast track to flexible packaging

지능형 운반 시스템 식품과 음료로부터 화장품과 그 이상에 이르기까지, CPG(소비자 패키지 상품) 생산자들은 지속적으로 확장 중인 포장 옵션들을 요구하고 있다. 머지 않아 서보 제어 방식의 컨베이어조차도 비용 효율적인 방식에서 보조를 맞출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독립적 셔틀을 갖춘 지능형 운반 시스템은 생산 프로세스를 훨씬 더 민첩하게 만들고 동시에 자산 효율성을 개선할 것이다. “소비자 상품 생산자들은 상이한 종류의 포장, 상이한 적재 배열 그리고 상이한 제품 내용까지도 수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R의 포장 산업 글로벌 기술 부장 Maurizio Tarozzi는 설명한다. 이로 인해 기계 제작자들에게는 신속한 전환과 극단적인 유연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