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 갖춘 포장을 향한 패스트 트랙

The fast track to flexible packaging

지능형 운반 시스템 식품과 음료로부터 화장품과 그 이상에 이르기까지, CPG(소비자 패키지 상품) 생산자들은 지속적으로 확장 중인 포장 옵션들을 요구하고 있다. 머지 않아 서보 제어 방식의 컨베이어조차도 비용 효율적인 방식에서 보조를 맞출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독립적 셔틀을 갖춘 지능형 운반 시스템은 생산 프로세스를 훨씬 더 민첩하게 만들고 동시에 자산 효율성을 개선할 것이다. “소비자 상품 생산자들은 상이한 종류의 포장, 상이한 적재 배열 그리고 상이한 제품 내용까지도 수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R의 포장 산업 글로벌 기술 부장 Maurizio Tarozzi는 설명한다. 이로 인해 기계 제작자들에게는 신속한 전환과 극단적인 유연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