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IoT – 브라운필드 금맥 캐기

brownfield_mapp

데이터는 미래의 통화(通貨)다. 오늘날의 브라운필드 공장과 기계 표면 바로 아래에 묻혀 있는 정보의 보고를 발굴하기 위해, B&R은 오렌지 박스(Orange Box)를 개발하였다. 이러한 현저히 단순하고도 편리한 솔루션의 최초 사용자 중 하나는 Continental의 차대 및 안전(Chassis & Safety) 디비전 내의 차량 다이내믹스(Vehicle Dynamics) 유닛으로써 최첨단 데이터 획득 및 분석 기술로 기존 공장을

브라운필드를 위한 산업용 IoT

브라운필드

종합적인 성능 지표로서, 전반적 기기 효율성(overall equipment effectiveness: OEE)은 제조 자산을 보다 생산적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러나 OEE를 계산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인해 오래된 브라운필드(brownfield)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이 지표를 이용하는 것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흔하다. 이제 사용자로 하여금 디지털적으로 격리된 기기의

브라운필드를 스마트 팩토리로!

brownfield_mapp

기존의 공장을 Industry 4.0의 속도로 고속화하기로 목표를 정한 Nestlé의 다음 단계는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는 데 관련되는 비용과 노력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독일의 Osthofen에 있는 공장에 이행을 위해 제시된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B&R의 솔루션, 즉 오렌지 박스(Orange Box)를 갖춘 파일럿 프로젝트를 구현하였다. 이 단순하지만 품격을 갖춘 솔루션은 브라운필드 현장이 스마트

Brownfield를 위한 스마트 업그레이드

B&R, HMI 전시회에서 구형 장비를 위한 IoT 솔루션 제공 B&R의 새로운 솔루션 패키지는 디지털화 되지 않은 오래된 기계들을 스마트하고 연결된 제조 솔루션에 통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자동화 전문회사 B&R은 Hannover Messe 2017 9번홀, D28부스에서 Orange Box를 처음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전에 연결되지 않은 기계 및 라인도 쉽게 현대식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위해 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