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필드를 스마트 팩토리로

From brownfield to smart factory(042017)

기존의 공장을 Industry 4.0의 속도로 고속화하기로 목표를 정한 Nestlé의 다음 단계는 그러한 목표에 도달하는 데 관련되는 비용과 노력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이 회사는 독일의 Osthofen에 있는 공장에 이행을 위해 제시된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B&R의 솔루션, 즉 오렌지 박스(Orange Box)를 갖춘 파일럿 프로젝트를 구현하였다. 이 단순하지만 품격을 갖춘 솔루션은 브라운필드 현장이 스마트 팩토리의 효율성을 향한 거대한 발걸음을 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저자] Inge Hübner, VDE Verlag, www.digital-factory-journal.de   Nestlé 식품은 매년 한두 개의 그린필드 공장 (greenfield plants : 백지 상태에서 시작된 신규 공장) 공장을 건설하는데, 그 중 하나는 독일의 Schwerin에

B&R 산업자동화, Smart Factory Expo, Automation World에 참가

B&R 산업자동화가 Smart Factory Expo, Automation World에 참가해 산업용 수송 시스템인 SuperTrak을 선보인다.

산업용 수송 시스템, SuperTrak 선보여   오는 3월 29일-31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Smart Factory Expo / Automation World에 B&R이 C홀, Smart Factory Expo관에 참가한다. 1979년, 유럽 오스트리아에서 설립된 B&R은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PLC/PC, IO, Motion과 이러한 제품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S/W를 개발하여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공장 Smart Factory를 위한 통합 관제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PLC 제어 분야의 Global 리더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B&R은 제어와 모션 기술에서부터 HMI 및 통합된 세이프티 기능에 이르기까지 자동화 솔루션의 모든 것들을 하나의 개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래밍 툴, Automation Studio를

B&R 코리아, 오토모션(automotion) 한글 웹사이트 개설

B&R 코리아, 오토모션(AutoMotion) 한글 웹사이트 개설

B&R 고객 대상 테크놀로지 기술 매거진, 오토모션 한글 웹사이트 제공 B&R 코리아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기술 매거진 오토모션(automotion)의 한글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오토모션은 B&R의 자동화 및 모션, 에너지 솔루션 관련 전문 기술 및 신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고객 대상 매거진으로 한글 웹사이트(automotion.kr) 개설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국제적인 최신 기술과 다양한 적용 사례들을 제공하게 됐다. 국내 고객들은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등 스마트 공장 관련 최신 기술들을 언어의 불편없이 확인하고, 자사에서의 도입 및 적용방안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제공되는 주요내용으로는 4차 산업혁명 및 세이프티, POWERLINK 네트워크 등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