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러한 물건은 시장에 없다”

B&R은 깜짝 쇼로 가을 시즌을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금년의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자사의 머신 비전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다. 독일의 이 분야 전문 잡지 SPS-Magazin와의 인터뷰에서, B&R의 Hans Wimmer 상무 이사가 이 회사의 통합 머신 비전 솔루션으로부터 어떠한 편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Hans Wimmer, B&R 상무 이사
Hans Wimmer, B&R 상무 이사

시장에 머신 비전 공급자가 모자란 것은 아니다. B&R이 이 분야에 뛰어들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귀사의 7월호 사설을 다르게 표현해 보자면 머신 비전 없이 Industry 4.0을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도 그 관점에 동의한다. 머신 비전의 통합은 미래의 기계와 기기를 위한 보다 높은 품질과 향상된 생산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현재 사용자들이 직면한 큰 문제는 기계 자동화와 머신 비전이 여전히 두 개의 분리된 세계에 놓여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여기에서 우리는 B&R의 역할을 발견하였다. 당사의 솔루션은 머신 비전을 빈틈없이 기계 자동화에 통합시킴으로써 이들 두 세계를 연결시킨다.

이러한 통합은 사용자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는가?
통합은 성공적인 자동화의 관건이다. 통합은 언제나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기여한 접근방식이며, 더욱 중요한 것은 통합이 당사의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가져다 주는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의 실례를 살펴보면 CNC와 로봇의 통합 그리고 안전과 웹 기반의 HMI의 통합과 같은 것이 포함된다. B&R 시스템의 지평에는 이러한 모든 기술과 그 밖의 기술이 포함된다. 우리 고객들은 별도의 엔지니어링 플랫폼이나 프로그래밍 언어 또는 각 영역에 대한 유지보수 도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것은 모두 B&R Automation Studio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다. 인터페이스나 게이트웨이가 요구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극히 빠른 응답과 주기 시간뿐만 아니라 최적의 동기화라는 편익을 누린다. 이러한 것들은 과거의 방식으로는 달성될 수 없다.

머신 비전의 경우에 이것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당사는 카메라, 조명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컴포넌트를 B&R의 자동화 지평에 빈틈 없이 통합시킴으로써 우리는 몇 가지 대단히 주목할만한 기술적 하이라이트를 포함하는 솔루션을 창출하였다. PLC 프로그래머들은 B&R 스마트 카메라를 이용하여 머신 비전 업무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엔지니어링 툴은 이미 친숙한 영역이다. 또한 오늘날 축 동기화만큼 단순하고 직선적으로 프로그래머들은 완벽하게 제어되는 트리거링(triggering)과 이미지 획득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현장에서의 제품 변경과 카메라와 조명에 대한 시계만큼 정밀하게 동기화된 파라미터 변경도 가능할 것이다. 지금 현재 그러한 물건은 시장에 없다. B&R 머신 비전 솔루션은 미래의 가장 혁신적인 기계와 기기를 위한 눈이 될 것이다.

인터뷰 수행자 Peter Ebert 박사,
inVISION, SPS-Magazin 잡지사 편집장

automotion
B&R 코리아에서 고객님들께 제공하는 기술 매거진 오토모션(automotion) 한국어판 에디터입니다. 자동화, 모션, 에너지 관련 최신 기술, 신제품, 적용사례 등의 기사와 B&R의 국내외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http://br-automation.co.kr

답글 남기기

Top